상표 검색,
동일·유사까지 한 번에
특허청 KIPRIS 자료에서 같은 이름과 비슷한 이름의 상표가 이미 출원·등록됐는지, 지금 어느 단계인지 조회해요. 결과는 조회하는 시점의 자료 기준이에요.
이름 하나만 넣으면 돼요
받침이 빠지거나 된소리로 바뀐 형태, 한글과 영문을 바꾼 표기, 이름 속 낱말까지 검색어를 자동으로 만들어 각각 조회해요.
넣은 이름
코워크시티만들어진 검색어
11개발음이 비슷한 이름
- 고워크시티
- 꼬워크시티
- 코워그시티
- 코워끄시티
- 코워크씨티
- 코워크시디
- 코워크시띠
표기를 바꾼 이름
- coworkcity
이름 속 낱말
- 코워크
- cowork
- city
‘코워크시티’을 넣으면 실제로 만들어지는 검색어예요. 이름에 따라 최대 14개까지 넓혀요.
이 조회로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알 수 있는 것 | |
|---|---|
| 같은 이름 | 같은 글자로 출원·등록된 문자 상표가 있는지 |
| 비슷한 이름 | 발음·영문 표기·핵심어를 바꾼 비슷한 문자 상표가 있는지 |
| 진행 상태 | 찾은 상표가 출원·공고·등록·거절·소멸 중 어디에 있는지 |
| 분류 | 찾은 상표가 어느 상품류(1~45류)에 출원됐는지 |
| 알 수 없는 것 | |
| 유사 판단 | 내 이름과 찾은 상표가 법적으로 유사한지는 변리사 검토 영역이에요 |
| 등록 가능성 | 내 이름이 등록될 수 있는지는 변리사 검토 영역이고, 최종 판단은 지식재산처 심사예요 |
| 범위 밖 상표 | 그림만으로 된 도형 상표와 자료에 아직 반영되지 않은 최근 출원은 찾지 못할 수 있어요 |
유사 판단과 등록 가능성 검토는 제휴 특허법인(특허법인 루트)의 변리사가 해요. 코워크시티는 조회 결과를 참고용으로 보여주고 출원을 대리하지 않아요.
상표 검색, 자주 묻는 것들
상표 검색은 어떻게 하나요?
등록하려는 브랜드명이나 상호명을 검색창에 넣으면 돼요. 특허청(현 지식재산처)이 제공하는 KIPRIS 자료로 같은 이름이 이미 출원·등록됐는지 먼저 보고, 이어서 발음이 비슷하거나 표기를 바꾼 이름까지 넓혀서 찾아요. 같은 이름 결과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고, 비슷한 이름 목록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상호명으로 찾아도 괜찮아요. 상호와 상표는 보호하는 범위가 다르거든요.
동일 상표와 유사 상표는 뭐가 다른가요?
동일 상표는 글자가 똑같은 상표예요. 유사 상표는 글자가 달라도 부르는 소리나 생김새, 뜻이 비슷해서 소비자가 헷갈릴 수 있는 상표를 말해요. 등록을 막는 건 똑같은 이름만이 아니라서, 같은 이름이 없다고 끝난 게 아니에요. 다만 어디까지가 유사 범위인지는 이름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어떤 상품·서비스에 쓸지까지 함께 봐야 해요.
이름 하나만 넣으면 충분한가요?
이름 하나면 돼요. 검색어를 바꿔가며 여러 번 찾는 일은 도구가 대신해요. 받침이 빠지거나 된소리·거센소리로 바뀐 형태, 한글과 영문을 서로 바꾼 표기, 이름 끝의 흔한 뒷말을 떼어낸 핵심어까지 검색어를 최대 14개 만들어 각각 조회하고, 결과를 출원번호 기준으로 합쳐서 보여줘요. 어떤 검색어에서 걸린 결과인지도 함께 표시해요.
상품류 45개는 왜 확인해야 하나요?
상표는 이름만으로 권리가 생기지 않고,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에 쓸지를 정해서 함께 등록해요. 그 상품·서비스는 45개 류로 나뉘어 있어요(상표법 시행규칙 별표 1). 그래서 같은 이름이 이미 등록돼 있어도 쓰려는 분야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고, 반대로 이름이 조금 달라도 같은 류 안에서는 부딪힐 수 있어요. 45개 류가 어떻게 나뉘는지는 따로 정리해 뒀어요.
키프리스에서 직접 검색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보는 자료는 같아요. 둘 다 지식재산처의 KIPRIS 자료예요. 다른 건 검색어를 누가 만드느냐예요. 키프리스에서는 찾고 싶은 표기를 하나씩 직접 넣어야 하고, 여기서는 이름을 한 번 넣으면 발음·영문·핵심어 변형을 자동으로 만들어 한꺼번에 조회해요. 대신 도형이나 상세 조건으로 좁혀 찾는 검색은 키프리스 쪽이 더 넓어요.
출원·공고·등록·거절은 무슨 뜻인가요?
검색 결과에 붙는 상태는 그 상표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뜻해요. 출원은 신청서를 낸 상태, 공고는 심사를 지나 이의신청을 받는 기간, 등록결정과 등록은 심사를 마치고 권리가 생기는 단계예요. 거절은 심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고, 소멸이나 포기는 권리가 더 이상 유지되지 않는 상태예요. 아직 등록 전이라도 먼저 출원된 상표는 뒤에 낸 출원의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검색 결과로 등록 가능성을 알 수 있나요?
아니요. 검색은 같거나 비슷한 이름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참고용 정보이고, 유사 여부를 판단하거나 등록 가능성을 가려낸 결과가 아니에요. 등록 여부는 지정상품과 유사 범위, 이름 자체의 식별력까지 함께 따져야 하고 최종 판단은 지식재산처 심사예요. 유사 판단과 등록 가능성 검토는 제휴 특허법인(특허법인 루트)의 변리사가 해요. 코워크시티는 접수·전달·결제·안내를 맡는 플랫폼이고 출원을 대리하지 않아요.
검색 다음에는 뭘 하나요?
같은 이름이 없다면 서두르는 편이 좋아요. 상표는 먼저 출원한 사람이 등록받고, 같은 날 겹치면 협의하거나 추첨으로 정하기 때문이에요(상표법 제35조). 비슷한 이름이 있다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검토를 받는 편이 안전해요. 상표등록이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신청에 무엇이 필요한지, 비용이 어떻게 나뉘는지 각각 확인할 수 있어요. 준비물부터 걸리는 시간까지는 절차 정리 글에, 용어와 전체 그림은 기본 개념 정리에 있어요.
검색해도 안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있어요. 방금 낸 출원은 자료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검색되지 않을 수 있어요. 글자 없이 그림만으로 된 도형 상표도 이름으로는 찾기 어려워요. 이 검색이 상표에 적힌 문자를 기준으로 찾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결과가 0건이라고 해서 같은 상표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로고를 함께 쓸 생각이라면 문자와 복합 중 무엇으로 낼지도 같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