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브랜드 상표등록 설계서
상표출원 전에 스스로 정해야 하는 여섯 가지를 17쪽 워크북으로 정리했습니다. 출원 시기 자가진단, 이름·로고·명의 워크시트, 45개 분류 설계, 위험요인 체크, 비용이 나가는 세 시점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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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시티·최근 수정일

요약
- 이 자료는 상표출원을 앞두고 이름·분류·명의를 아직 정하지 못한 분이 출원 전에 직접 채우는 워크북입니다.
- 사업자등록증의 상호와 도메인·플랫폼 계정명이 각각 어디까지 지켜주는지 먼저 가른 뒤, 이름과 로고 중 무엇을 어떤 명의로 낼지 적습니다.
- 상표권은 이름이 아니라 이름과 업종의 조합 단위로 효력이 생기므로, 45개 분류 중 어디까지 잡을지 1~3순위로 설계합니다.
- 이름 자체가 약한 유형과 남의 상표와 부딪힐 유형을 나눠 세어 보고, 대행 수수료·관납료·설정등록료가 각각 언제 나가는지까지 확인합니다.
- 코워크시티는 브랜드 이름이 이미 등록돼 있는지 무료로 확인하는 도구를 제공하며, 출원 대리는 제휴 특허법인의 변리사가 수행합니다.
이 자료에 담긴 내용
시작하며 — 읽는 자료가 아니라 채우는 설계서
- 판단 · 설계 · 점검 세 단계로 쓰는 법
- 설계칸 6개가 각각 묻는 것
- 이 자료가 하지 않는 일 — 등록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01 지금 해야 하나 — 상호와 상표는 다른 서류입니다
- 상호 · 법인등기 · 도메인 · 플랫폼 계정이 각각 지켜주는 범위
- 먼저 쓴 사람이 아니라 먼저 등록한 사람
- 선사용권(상표법 제99조)의 세 가지 요건과 어려운 이유
- 하루 평균 890건 — 2025년 상표 출원 동향
설계칸 1 · 언제 — 지금인가 나중인가
- 이름에 이미 쌓아둔 것 7문항 체크
- 체크 개수별 다음 행동
- 내 출원 시기 적기
설계칸 2 · 무엇을 — 이름 · 로고 · 명의
- 문자 · 도형 · 결합 상표가 각각 지키는 것
- 한글과 영문 중 실제로 더 많이 쓰는 쪽
- 개인 명의와 법인 명의, 법인 전환을 앞두고 있다면
- 등록할 이름을 띄어쓰기까지 확정하기
설계칸 3 · 어디까지 — 분류 설계
- 상표권은 '이름'이 아니라 '이름 + 업종' 단위
- 1~34류는 물건, 35~45류는 서비스
- 35류만 등록하면 비어 있는 칸
- 내 분류 1~3순위와 사업을 한 문장으로
설계칸 4 · 등록될까 — 위험요인 세기
- 흔한 착각 다섯 가지 걸러내기
- 동일 검색과 유사 검색의 범위 차이
- A 이름 자체가 약한 유형 · B 남의 상표와 부딪히는 유형
- 위험요인 개수별 다음 행동
설계칸 5·6 · 얼마 · 어떤 방식
- 돈이 나가는 세 시점 — 대행 수수료 · 관납료 · 설정등록료
- 심사 흐름과 거절이유 통지 대응
- 견적 비교 5문항 — 대리인이 변리사인가
FINAL CHECK · SOURCE
- 출원 버튼 누르기 전 마지막 15가지
- 이 자료에 쓴 숫자의 출처와 법령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