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출원 전, 꼭 정해야 할 8가지
출원 버튼을 누르기 전에 스스로 정해야 하는 여덟 가지를 14쪽 워크북으로 정리했습니다. 명의·형태·브랜드 순서·분류 설계부터 등록 위험, 심사 일정, 해외 출원, 출원 방식까지 빈칸을 채우며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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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시티·최근 수정일

요약
- 이 자료는 상표를 내기로 마음먹었지만 명의·형태·분류를 아직 정하지 못한 분이 출원 전에 직접 채우는 워크북입니다.
- 상표권은 출원서에 적은 명의자에게 생기므로, 그 브랜드로 실제 매출을 일으키는 주체를 먼저 정하고 이름과 로고 중 무엇을 낼지 확정합니다.
- 니스 국제상품분류 45개 류 중 어디까지 지킬지 1~3순위로 설계하며, 지정상품은 나중에 늘릴 수 없다는 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 선행상표와 식별력 두 갈래로 걸릴 위험을 세어 본 뒤 심사 일정과 해외 출원 여부, 직접 출원과 대리 출원 중 어느 방식을 쓸지 정합니다.
- 코워크시티는 브랜드 이름이 이미 등록돼 있는지 무료로 확인하는 도구를 제공하며, 출원 대리는 제휴 특허법인의 변리사가 수행합니다.
이 자료에 담긴 내용
시작하며 — 읽는 자료가 아니라 정하는 자료
- 판단 · 설계 · 점검 세 단계로 쓰는 법
- 결정 8개가 각각 묻는 것
- 이 자료가 하지 않는 일 — 등록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결정 01 · 누구 명의로 낼 것인가
- 법인 · 개인 · 공동 명의가 각각 맞는 경우
- 쓰는 주체와 권리자를 맞추는 기본 원칙
- 상표에는 수수료 감면이 없습니다
결정 02 · 어떤 형태로 낼 것인가
- 문자 · 도형 · 결합 상표가 각각 지키는 것
- 한글과 영문을 한 건에 넣었을 때
- 색채 지정과 흑백 출원
- 등록할 표기를 띄어쓰기까지 확정하기
결정 03 · 어떤 브랜드부터 낼 것인가
- 비용은 브랜드 수 × 분류 수로 곱해집니다
- 먼저 · 그다음 · 나중에 낼 이름 가르기
- 미루기 어려운 경우 5가지 체크
결정 04 · 어디까지 보호할 것인가
- 1~34류는 물건, 35~45류는 서비스
- 지정상품 10개 초과분과 추가 수수료
- 넓게 잡을 때의 불사용취소심판
- 내 분류 1~3순위와 지정상품 수
결정 05 · 걸릴 위험은 무엇인가
- 선행상표와 식별력, 두 갈래로 세기
- KIPRIS 무료 검색으로 확인하는 범위
- 걸렸을 때 선택지 네 가지
결정 06 · 언제까지 필요한가
- 2025년 평균 심사처리기간 11.9개월
- 출원부터 설정등록까지의 흐름
- 우선심사 대상과 신청료
- 증빙으로 쓰기 좋은 자료
결정 07 · 해외에도 낼 것인가
- 한국 등록은 한국에서만 유효합니다
- 우선권 주장 6개월이 판단 시점인 이유
- 나라별 개별 출원과 마드리드 국제출원
결정 08 · 어떤 방식으로 낼 것인가
- 직접 출원과 대리 출원 비교표
- 견적 받은 곳마다 물어볼 5가지
- 선행조사만 검토받는 절충안
비용 · FINAL CHECK · SOURCE
- 돈이 나가는 시점과 관납료 표
- 출원 버튼 누르기 전 마지막 16가지
- 이 자료에 쓴 숫자의 출처와 법정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