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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페(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2026 총정리 — 일정·입장료·사전등록·교통 한눈에

2026 코이페(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9월 17~19일 서울 SETEC에서 열립니다. 현장 입장료 10,000원이지만 사전등록하면 무료이며, 일정·입장료·사전등록·교통·주차·참가사·부스 참가비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코이페(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2026 총정리 — 일정·입장료·사전등록·교통 한눈에

코이페(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2026년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서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커머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관람 시간은 매일 10:00~17:00이며, 현장에서 입장권을 사면 10,000원이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주최는 (사)서울온라인비즈니스협회이고, 셀러(통신판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이커머스 솔루션·플랫폼·물류·결제 기업이 부스를 여는 행사입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7일 기준 코이페 공식 홈페이지(koefa.com)와 주최 측 참가안내 가이드북, SETEC 공식 안내에 공개된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행사 정보는 개막 전까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직전에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이페(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어떤 행사인가요?

코이페는 셀러(통신판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커머스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입니다. 정식 명칭은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KOREA E-Commerce Fair)이고, 영문 약칭 KOEFA와 한글 약칭 "코이페"로 함께 불립니다. 주최 측은 이 행사를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동시에 여는 "Confex(Conference+Exhibition)" 형태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전시 품목은 이커머스 전문 솔루션·시스템·플랫폼·장비·집기류·용품·비즈니스 서비스·유통상품입니다. 즉 물건을 파는 소비자 대상 행사가 아니라, 온라인에서 물건을 파는 사업자가 자기 사업에 쓸 도구와 파트너를 찾는 자리입니다.

행사의 전신은 2019년 컨퍼런스로 시작한 유통인쇼(UTIS)입니다. 2022년 11월 전시회로 확장해 114개 기업·150부스 규모로 열렸고, 2023년 5월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로 명칭을 바꿔 같은 해 9월 첫 개최했습니다.

알아두기: 코이페는 소비자용 쇼핑 박람회가 아닙니다. 참가사 대부분이 셀러를 고객으로 하는 B2B 기업이라, 방문 목적이 "물건 구매"라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 코이페 일정과 장소는 어떻게 되나요?

2026 코이페는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3일간, SETEC 전시장에서 10:00~17:00에 열립니다. 주최 측 참가안내 가이드북 기준 2026년 규모는 250개사, 참관객 2만여 명입니다.

항목 내용
행사명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KOREA E-Commerce Fair, KOEFA)
일정 2026년 9월 17일(목) ~ 19일(토)
관람 시간 10:00 ~ 17:00
장소 SETEC 전시장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입장료 현장 10,000원 / 사전등록 시 무료
주최 (사)서울온라인비즈니스협회
규모(주최 측 계획) 250개사 · 참관객 2만여 명
사무국 02-6013-4281 · utis@onbiz.or.kr

주최 측이 공개한 연도별 관람객 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주최 측 발표 수치입니다.

회차 관람객 세미나
2022년 11월 (유통인쇼) 13,088명 32개 세션
2023년 9월 20,627명 34개 세션 (참석 7,137명)
2024년 3월 27,227명 31개 세션
2025년 9월 23,039명 30개 세션

2025년 9월 행사는 주최 측 표현으로 "역대 최대규모 250부스 돌파"였고, 중국 린이시·이우시 90여 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2026년에는 K-라이프스타일 페스타와 글로벌 소싱페어가 동시 개최됩니다.


코이페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입장 방법이 있나요?

현장 입장료는 10,000원이고, 온라인 사전등록자와 초청장 소지자는 무료입니다. 즉 개막 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만 마치면 입장료를 내지 않습니다. 사전등록은 코이페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습니다.

무료 입장의 범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주최 측 안내에 따르면 코이페 사전등록을 하면 동시 개최 행사인 K-라이프스타일 페스타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행사별로 따로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장 절차는 사전등록 여부에 따라 세 갈래로 나뉩니다.

구분 절차 입장료
사전등록자 등록데스크 본인 확인 → 출입증 수령 → 관람 무료
초청장 지참자 등록카드 작성 → 본인 확인·출입증 수령 → 관람 무료
일반 관람객 입장권 구매 → 등록카드 작성 → 출입증 수령 → 관람 10,000원

사전등록자는 현장에서 등록카드를 쓰는 단계가 없습니다. 주최 측도 사전등록의 이점으로 "현장에서의 별도 등록 절차가 없어 혼잡함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코이페 사전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사전등록은 코이페 공식 홈페이지의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 후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완료됩니다. 필수 입력 항목은 성명, 소속회사명,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5가지이고, 여기에 전시회 인지 경로·사업분야·관람 목적이 필수 세부정보로 추가됩니다.

아직 사업자가 아니어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주최 측은 소속회사명 입력란에 "예비창업자 또는 개인의 경우 '개인'으로 입력해 주세요"라고 안내하고 있고, 직위 선택지에도 "창업 준비중"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등록 시 알아둘 점이 하나 있습니다. 주최 측 약관에 따르면 입장 시 발급받은 바코드를 참가업체의 스캔 장비로 수집하도록 허용하는 것은, 등록정보를 그 업체에 제공한다는 묵시적 동의로 간주됩니다. 부스에서 바코드를 찍으면 이후 해당 기업의 안내를 받게 된다는 뜻이므로, 원하지 않는다면 스캔을 거절하면 됩니다.


SETEC 가는 길과 주차는 어떻게 되나요?

SETEC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에 있고,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주차 요금을 미리 계산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SETEC 공식 안내 기준 주차 요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요금
기본 최초 30분 1,800원
추가 5분당 300원
일일 최대 21,600원 (6시간 이상 주차 시 자동 적용)

3일 중 하루를 오전부터 오후까지 둘러보면 일일 최대 요금인 21,600원이 적용됩니다.

SETEC은 공식 안내에서 "전시회 개최 기간에는 협소한 주차장으로 인해 내부가 매우 혼잡하며, 주차장 진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며 대중교통과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을 권하고 있습니다. 인근 대안 주차장으로는 학여울역 환승공영주차장, 잠실종합운동장 주차장, 수서역 공영주차장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주차 문의는 SETEC 02-2187-4665입니다.

경형자동차·저공해자동차·전기자동차·다둥이카드 소지자는 50%, 장애인·국가유공자 등은 8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은 출차 전 사전무인정산기를 이용한 차량에만 적용되고, 중복 할인은 되지 않습니다.


코이페에는 어떤 기업이 참가하나요?

코이페 참가사는 셀러의 운영 단계별로 나뉩니다 — 판매 채널(플랫폼), 상품 소싱, 물류·풀필먼트, 결제·정산, 마케팅·분석, 고객 응대(CS)입니다. 주최 측은 참가사 디렉토리를 14개 업종으로 분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7일 기준 공식 참가사 디렉토리에 공개된 기업은 29개사입니다. 주최 측 가이드북의 2026년 계획 규모는 250개사인데, 디렉토리 등록은 참가사가 직접 하는 절차라 개막이 가까워질수록 늘어납니다. 참고로 2022년 행사는 114개 기업이 150부스를 썼습니다 — 부스 수와 기업 수는 같지 않습니다.

업종별 분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신 목록은 코이페 공식 홈페이지의 참가사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업종 공개 기업 수
이커머스 플랫폼 9
마케팅·분석·리뷰관리 4
쇼핑몰관리솔루션 4
결제솔루션·금융 4
판매아이템·소싱 2
고객관리·CS·챗봇·CRM 2
효율화·협업툴 1
유통상품·소싱 1
상품추천·최적화 1
디자인·편집 1

주최 측이 안내하는 참가 카테고리는 네 가지입니다. 이커머스 플랫폼·솔루션·서비스(마케팅 솔루션, 관리 솔루션, 결제 시스템, 보안 솔루션), 이커머스 사업지원 서비스(물류, 풀필먼트, 3PL, SCM, 배송, 재고관리, 촬영장비, 포장, 웹개발), 제조사·공급업체(신제품, 수입상품, 디자인상품, 아이디어용품), 해외 제조사입니다.

해외 참가도 꾸준한 축입니다. 2023년 중국 이우시장그룹 24개 기업, 2024년 3월 40개 기업, 2025년 린이시·이우시 9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고 주최 측은 밝히고 있습니다.


코이페 세미나 시간표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6 코이페 세미나 시간표는 2026년 8월 7일 기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세미나 시간표 페이지에는 이전 회차 정보가 남아 있어, 방문 계획을 세울 때는 공지사항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규모는 예년 기준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주최 측 발표에 따르면 세미나는 2023년 34개 세션, 2024년 3월 31개 세션, 2025년 9월 30개 세션으로 매 회차 30개 안팎이 열렸습니다. 2023년에는 세미나 참석자만 7,137명이었습니다.

세미나는 3일 내내 복수의 세미나실에서 동시에 진행되므로, 시간표가 공개되면 듣고 싶은 세션 시간을 먼저 잡고 부스 관람 동선을 그 사이에 배치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관람 시간이 10:00~17:00로 하루 7시간이라, 세션 두세 개를 들으면 부스를 둘러볼 시간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코이페에 부스로 참가하려면 비용이 얼마인가요?

부스 참가비는 9m²(3m×3m) 한 부스 기준 2,400,000원부터 3,200,000원까지이며 모두 VAT 별도입니다. 부스 타입에 따라 시공과 집기 제공 범위가 달라집니다.

부스 타입 크기 참가비(VAT 별도) 제공 내역
독립부스 9m² 2,400,000원 전시 면적만 제공 (2부스 이상만 신청 가능)
조립 패키지 9m² 2,800,000원 부스 시공, 상호 간판, 안내데스크, 카펫, 조명, 전기 콘센트
목공 패키지 9m² 3,200,000원 목공 부스 시공, 폼보드 상호 간판, 안내데스크, 카펫, 조명, 전기 콘센트

부스 외 프로그램 참가비도 별도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세미나 1시간 발표는 2,000,000원, 전시장 외벽 배너는 2,000,000원, 전시장 내부 천정 배너는 1,000,000원입니다(모두 VAT 별도).

신청 절차는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작성하고, 참가 계약서에 날인해 업로드한 뒤, 인보이스를 받아 계약금 50%를 납부하는 순서입니다. 계약금은 신청서 접수 후 1주일 이내에 납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마감과 잔여 부스는 사무국(02-6013-4281)에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코이페에 가기 전에 사업자등록을 마쳐야 하나요?

관람만 한다면 사업자등록 없이도 됩니다. 사전등록 화면에서 소속회사명에 "개인"을 입력하고 직위를 "창업 준비중"으로 고르면 되고, 입장에 사업자등록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부스에서 실제 계약이나 견적으로 이어지는 상담을 하려면 사업자등록번호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코이페 참가사 대부분이 셀러를 고객으로 하는 B2B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정산·선정산·해외송금 같은 금융 서비스, 풀필먼트 계약, 세금계산서가 오가는 솔루션 구독은 사업자 단위로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주최 측이 이 행사의 대상 고객을 "셀러(통신판매사업자)"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사업자등록에는 사업장 주소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셀러는 재고를 두는 창고가 따로 있거나 아예 위탁·구매대행이라 사무실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은데, 자택 주소를 쓰면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 신고 정보에 집 주소가 남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상호·주소·전화번호 등을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해야 하므로, 자택 주소는 판매 페이지를 통해 사실상 공개됩니다.

이때 쓰는 것이 비상주사무실입니다. 비상주사무실은 사무실에 상주하지 않으면서 사업자등록에 쓸 사업장 주소를 확보하는 서비스이고, 가상오피스·소호사무실과 같은 개념입니다.

코워크시티는 전국 220개+ 지점(2026년 8월 기준)의 비상주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는 월 20,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고(연간 결제 기준, 연 240,000원 일시납), 지점별 추가 요금 없이 전지점 동일 가격입니다. 코워크시티는 주소지 사용권과 임대차(전대차) 계약서를 제공하며, 계약은 24시간 연중무휴 전자계약으로 3분이면 끝납니다.

사업자등록의 최종 승인은 관할 세무서의 개별 심사 사항입니다. 코워크시티는 이 점을 감안해 사업자등록이 반려되면 100% 환불하고 있습니다(관할 세무서 반려 증빙 제출 시). 전자계약 서명 전에도 100% 환불됩니다.

업종에 따라 조건이 갈리는 부분은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워크시티는 22개 산업 카테고리, 1,000개+ 업종의 등록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허가가 필요한 업종은 등록 가능 지점이 50개+로 한정됩니다. 법인 명의로 사업을 운영한다면 법인 본점 등기가 가능한 지점 80개+ 중에서 골라야 하고, 법인 설립 자체가 필요하다면 법인설립 올인원에서 등기와 주소를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 방문 전에 챙길 것

2026 코이페 방문 준비는 사전등록으로 대부분 끝납니다. 입장료 10,000원이 무료가 되고, 동시 개최되는 K-라이프스타일 페스타와 글로벌 소싱페어도 같은 등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동은 3호선 학여울역이 편합니다. SETEC 주차장은 전시 기간에 혼잡하고, 6시간을 넘기면 21,600원이 나옵니다.

부스를 돌며 정보를 얻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 정도로 충분합니다. 정산·물류·솔루션 계약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어야 상담이 견적으로 넘어갑니다. 개막 전에 사업자등록을 마칠 계획이라면 사업장 주소를 먼저 정해두면 됩니다.

코워크시티는 전국 220개+ 지점(2026년 8월 기준)의 비상주사무실을 월 20,000원부터 전지점 동일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자등록 반려 시 100% 환불과 지점 폐업 시 잔여 기간 무상 이전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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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김애진

김애진

코워크시티 공동대표

Experience

  • 코워크시티 공동창업자 (2022~)
  • 전국 220개+ 비상주사무실 지점 운영 (2026년 8월 기준)
  • 누적 계약 30,000건+ 비상주사무실 플랫폼 구축
  • 오피스 계약관리 특허 보유 (제10-24895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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