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등록·세무김애진(수정됨: 2026.05.11)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D-14 — 5월 15일 16시 전 점검할 7가지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5월 15일 16시까지 14일 남은 시점에서 신청 폭주(누적 접속자 51만 명, 아이디어 제출 8,720건)에 대응해 최종 5,000명 안에 들기 위한 7가지 점검 항목을 우선순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D-14 — 5월 15일 16시 전 점검할 7가지 체크리스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이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16:00까지 14일 남았습니다. 신청 폭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속 심사 절차까지 가동했고, 4월 23일까지 접수된 일찍 신청자에 대한 1차 선발 결과 통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정기 마감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시점에서 최종 5,000명에 들기 위한 7가지 점검 항목을 우선순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마감까지 정확히 며칠 남았나요?

오늘은 2026년 5월 1일이며, 신청 마감까지 정확히 14일 남았습니다. 마감 시각은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16:00이며, 16시 정각 이후에는 신규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출처: 기업마당 통합 모집 공고).

핵심 일정 요약

  • 신청 시작: 2026년 3월 26일
  • 신청 마감: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16:00
  • 신청 플랫폼: modoo.or.kr
  • 4월 16일 9시 기준 누적 접속자 51만 명, 아이디어 제출 8,720건 (출처: 뉴시스 2026.04.16)
  • 신속 심사 1차 선발: 4월 말 통보 마무리
  • 최종 선발 인원: 5,000명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부는 4월 23일까지 접수된 일찍 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속 심사 절차를 가동했고, 1차 멘토 기관 선발 결과 통보가 4월 말 진행되었습니다 (출처: 뉴시스 2026.04.16). 5월 1일 이후 신청자는 정기 마감(5월 15일 16시)을 따릅니다. 마감 직전 24시간을 작업 시간으로 두지 말고, 5월 13일~14일까지 모든 작업을 끝내는 일정을 권장합니다.

가장 먼저 트랙부터 확정해야 하는 이유는?

신청 첫 단계에서 일반/기술트랙로컬트랙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하며, 트랙별로 자격·평가 단계·심사 기준이 모두 다릅니다. 트랙을 잘못 선택하면 평가 기준 자체가 자기 아이템과 어긋나 합격률이 급락합니다.

항목 일반/기술트랙 로컬트랙
선발 인원 4,000명 1,000명
자격 예비창업자 + 창업 3년 이내 기업 예비창업자만
심사 구조 단계별 오디션 단계별 오디션
핵심 평가 기술 기반 혁신성 지역 자원·지역 가치

(출처: 기업마당 통합 모집 공고,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코워크시티가 2022년 창업 초기 정부 지원사업을 검토하면서 절감한 것은 트랙 선택이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 전체를 바꾼다는 점입니다. 트랙을 정한 뒤에야 키워드, 시장 정의, 비교 대상, 평가 가중치가 결정됩니다. 트랙은 한 번 선택하면 변경이 어려우므로 가장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한 줄 사업 정의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신청서의 첫 항목인 한 줄 사업 정의는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는가" 형식으로 작성합니다. 이 한 줄이 멘토 평가에서 30초 안에 첫인상을 결정합니다.

좋은 한 줄 정의는 다음 4가지 요소를 포함합니다.

  1. 타깃 고객 — "사람들"이 아닌 구체적 정의 (예: "1인 사업자")
  2. 핵심 문제 — 막연한 "불편함"이 아닌 측정 가능한 비용·시간
  3. 해결 방식 — 일반 표현이 아닌 차별 키워드
  4. 결과 — 시간 단축, 비용 절감 등 정량 지표

예시 — 4요소 포함 "사업자등록이 필요한 1인 사업자가 평균 3일 걸리는 사무실 계약을, 24시간 3분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단축한다."

이 형식의 한 줄 정의는 사업계획서 모든 섹션의 기준점이 됩니다.

신청서에 들어갈 핵심 수치 4가지는?

오디션은 아이디어 중심이지만 수치가 빠진 아이디어는 평가 4축 중 시장 잠재력 점수가 0에 가까워집니다. 신청서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핵심 수치 4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수치 출처 평가 항목
시장 규모 (TAM) 통계청 KOSIS, 산업연구원 등 공공 데이터 시장 잠재력
타깃 고객 수 국세청 사업자 통계, 통계청 실현 가능성
경쟁사 가격·수량 경쟁사 공시·홈페이지 차별성
본인 실행 이력 학력, 경력, 수상, 출시 경험 창업가 역량

수치는 추정이 아닌 출처가 있는 공식 자료여야 합니다. 정부 평가 패널은 출처 없는 시장 추정을 가장 빠르게 걸러냅니다.

사업자등록 주소는 신청 전에 정해야 하나요?

신청 1단계에서는 사업자등록이 필수가 아니지만, 2단계 사업화 자금(최대 2,000만 원) 지급 시점부터는 세금계산서 처리를 위해 사업자등록이 사실상 필수가 됩니다 (출처: 창업진흥원). 따라서 신청 전에 사업장 주소를 결정해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선택지는 세 가지입니다.

  • 자택 주소 — 비용 0원이지만 개인정보 공개·건강보험료 인상·주거지 분쟁 리스크
  • 실주소 임대 — 보증금·월세 부담으로 초기에는 비현실적
  • 비상주사무실 — 월 20,000원부터, 사업자등록 전용 주소

코워크시티전국 180개 이상 지점에서 월 20,000원부터(개인사업자 연간 결제 기준) 사업자등록 주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3분 전자계약과 사업자등록 반려 시 100% 환불 보장이 적용됩니다. 신청 전에 주소를 확보해두면 발표 직후 2~3영업일 안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마감일 16시 접속 폭주를 어떻게 피해야 하나요?

4월 16일 기준 누적 접속자가 이미 51만 명을 넘었고 정부가 신속 심사 절차까지 도입한 만큼, 마감일 16시 직전 1시간에 동시 접속 폭주가 예상됩니다 (출처: 전자신문 2026.04.16). 신청 플랫폼의 접속 부하 자체는 통제할 수 없으므로 사전 대응이 합격 자격을 좌우합니다.

마감 폭주 회피 전략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5월 13일~14일에 제출 완료 — 마감 24~48시간 전을 자기 데드라인으로 설정
  2. 모바일·PC 동시 준비 — 한쪽 접속이 막히면 즉시 전환
  3. 첨부 파일 사전 업로드 — 본문 작성 전에 파일을 미리 올려두면 마지막 단계의 소요 시간 단축

마지막 점검 — 신청 직전 확인할 5가지

제출 직전 마지막 5분에 확인할 항목입니다. 이 5가지가 빠지면 평가 단계 진입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페널티가 발생합니다.

  • 트랙 선택이 정확한가 (한 트랙만 신청 가능, 변경 불가)
  • 한 줄 사업 정의가 4요소(고객·문제·방식·결과)를 포함하는가
  • 핵심 수치 4가지에 출처가 표기되어 있는가
  • 사업장 주소(예정)가 명시되어 있는가
  • 첨부 파일 형식·용량 제한을 충족하는가

마무리 — 14일을 가장 비싸게 쓰는 법

14일은 매우 짧은 시간입니다. 가장 큰 손실은 마감일 직전 24시간을 작업 시간으로 두는 것이며, 두 번째 큰 손실은 사업계획서 작성에만 시간을 쓰고 사업자등록 주소를 마지막으로 미루는 것입니다.

14일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D-14 ~ D-10 (5일): 트랙 결정 + 한 줄 사업 정의 확정
  • D-9 ~ D-5 (5일): 핵심 수치 확보 + 사업계획서 작성
  • D-4 ~ D-2 (3일): 사업자등록 주소 확보 + 제출 리허설
  • D-1 (1일): 최종 점검 + 제출 완료

최종 5,000명 안에 들기 위해서는 마감 시간이 아니라 준비가 끝난 시간이 합격을 결정합니다. 코워크시티는 사업자등록 주소가 필요한 신청자를 위해 전국 180개 이상 지점, 월 20,000원~, 24시간 3분 전자계약, 반려 시 100% 환불 보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발표 직후 2~3영업일 안에 사업자등록을 끝내려면 신청 전 주소 확보가 가장 빠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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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작성자 정보

김애진

김애진

코워크시티 공동대표

Experience

  • 코워크시티 공동창업자 (2022~)
  • 전국 180개+ 비상주사무실 지점 운영
  • 누적 계약 30,000건+ 플랫폼 구축
  • 오피스 계약관리 특허 보유 (제10-248952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