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2차 모집 2026 총정리 — 1만 명 선발·7년 이내 창업자까지·1차 탈락자 우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2026)은 7월 초 시작 예정으로, 선발 인원이 1만 명으로 2배 확대되고 창업 자격이 7년 이내로 넓어집니다. 1차 탈락자 5만 7,000명 우대와 대학·청소년·글로벌 리그 신설까지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은 2026년 7월 초 시작 예정이며, 선발 인원이 1차 5,000명에서 1만 명으로 2배 확대됩니다. 추가경정예산 약 2,000억 원이 별도 투입되고, 창업 자격이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넓어지며 대학·청소년 리그와 글로벌 리그가 신설됩니다. 1차 모집에서 탈락한 약 5만 7,000명은 재도전 멘토링과 2차 우대를 받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수행하는 2026년 전 국민 창업 오디션입니다. 아이디어 중심의 간결한 서류만으로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1단계 통과자에게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부터 단계별로 사업화자금을 지원합니다.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1차와 무엇이 달라지나요?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의 핵심 변화는 선발 인원 2배 확대(5,000명 → 1만 명), 추경 약 2,000억 원 별도 투입, 창업 자격 7년 이내 확대, 대학·청소년·글로벌 리그 신설 네 가지입니다. 1차보다 문턱을 낮추고 지원 규모를 키운 것이 특징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기반으로 2차 모집을 추진합니다. 운영기관도 1차 180여 곳에서 200여 곳으로 늘어나, 선발자가 받는 멘토링·보육 인프라가 함께 확대됩니다.
| 항목 | 1차 모집 | 2차 모집(2026) |
|---|---|---|
| 선발 인원 | 5,000명 | 1만 명 |
| 추가 예산 | — | 약 2,000억 원(추경) |
| 기존 창업자 자격 | 창업 3년 이내 | 창업 7년 이내 |
| 운영기관 | 180여 곳 | 200여 곳 |
| 신설 리그 | — | 대학·청소년·글로벌 |
| 신청 기간 | 2026년 3월 26일~5월 15일 | 2026년 7월 초(예정) |
2차 모집은 언제 시작하나요?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은 2026년 7월 초 시작될 예정입니다. 1차 선발자 5,000명 발표가 6월 중순 시작된 데 이어, 곧바로 2차 모집이 열리는 일정입니다.
1차 모집은 2026년 3월 26일 개시 후 약 50일간 6만 명 가까운 신청자가 몰렸습니다. 신청자의 68%가 청년층, 53.4%가 지역 기관을 통해 도전할 만큼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2차는 선발 인원이 1만 명으로 늘어난 만큼 기회가 넓어집니다. 다만 마감 직전 접속 폭주는 1차와 동일하게 반복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일정이 공개되면 조기 신청을 권장합니다. 정확한 신청 기간과 절차는 모두의 창업 공식 플랫폼(modo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차에는 누가 새로 지원할 수 있나요?
2차 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 창업자 자격이 창업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확대된 점입니다. 1차에서는 창업 3년 이내 기업만 참여할 수 있었으나, 2차에서는 업력 7년 이내 창업자까지 문이 열립니다.
여기에 대학·청소년 리그와 글로벌 리그가 신설됩니다. 학생 단계의 예비창업자는 대학 리그와 청소년 캠프로, 해외 진출을 노리는 팀은 미국 실리콘밸리·싱가포르·인도를 무대로 한 글로벌 리그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기존 일반·기술·로컬트랙에 더해 지원자가 자신에게 맞는 리그를 선택하는 구조입니다.
지원 가능 여부 빠른 점검: 창업 7년 이내 사업자, 예비창업자, 대학생·청소년이라면 2차 모집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자격 요건은 2차 통합 모집공고에서 트랙·리그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1차에서 탈락하면 2차에 불리한가요?
불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집에서 탈락한 약 5만 7,000명에게 아이디어 보완 피드백과 온·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을 제공하고, 2차 신청 시 재도전 이력을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1차 사업계획서의 평가 4축은 혁신성·실현 가능성·시장 잠재력·창업가 역량이었습니다. 1차에서 부족했던 축을 보완해 재제출하면 2차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약 6만 명이 몰린 경쟁에서 차별화하려면, 아이디어에 구체적인 실행 수단과 시장 수치를 더하는 것이 재도전의 핵심입니다.
2차 지원금과 혜택은 얼마인가요?
모두의 창업은 1단계(아이디어 심사) 통과 시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그룹 멘토링을 제공하고, 이후 라운드를 거치며 단계별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최종 단계 선발자에게는 최대 1억 원 이상의 사업화자금과 후속 지원이 이어집니다.
2차에서는 자금 외 지원이 한층 강화됩니다. AI 솔루션 406개 무상 활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GPU 지원, 특허청의 지식재산권 보호, 은행권 협약보증, 규제 스크리닝 컨설팅 등이 선발자에게 제공됩니다.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키우는 데 필요한 기술·자금·법률 인프라를 단계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1단계 통과 후 200만 원 창업활동자금을 수령하고 2단계로 넘어가려면 세금계산서 등 적격 증빙이 필요해 사업자등록이 사실상 필수가 됩니다. 지원금을 실제로 활용하려면 사업장 주소부터 확보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2차를 준비하며 지금 해야 할 일은?
지금 해야 할 일은 사업자등록 주소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입니다. 1단계 통과 발표 후 200만 원 수령과 2단계 증빙 처리를 2~3영업일 안에 마치려면, 선발 시점에 이미 사업장 주소·업종 코드·공동인증서가 준비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택 주소로 사업자등록을 하면 주소가 공개되고 건강보험료 부담이 늘 수 있어, 1인 사업자라면 사무실 주소를 자택과 분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코워크시티 비상주사무실은 사업자등록 주소 서비스를 전국 180개 이상 지점에서 개인사업자 기준 월 20,000원부터(연간 결제) 동일 가격에 제공하며, 24시간 3분 전자계약으로 계약 당일 임대차계약서를 발급합니다.
코워크시티는 누적 30,000건 이상의 사업자등록 계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약 전 업종 적합성을 사전 검토하고, 관할 세무서 반려 시 계약금 100% 환불을 보장합니다. 7월 초 2차 모집 전에 1인 사업자 사무실 주소를 확보해 두면, 선발 직후 곧바로 사업자등록과 증빙 절차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무리 —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전 체크리스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2026)은 1차보다 선발 규모(1만 명)와 자격(7년 이내)이 모두 넓어진 기회입니다. 1차를 놓쳤거나 탈락한 창업자, 대학생·청소년, 해외 진출을 노리는 팀 모두에게 재도전·신규 도전의 문이 열립니다.
- 모두의 창업 공식 플랫폼(modoo.or.kr)에서 7월 초 2차 일정 확인
- 자신에게 맞는 트랙·리그 선택(일반·기술·로컬·대학·청소년·글로벌)
- 1차 탈락자는 평가 4축 기준으로 사업계획서 보완
- 사업자등록 주소 사전 확보(자택 vs 비상주사무실 결정)
- 업종 코드·공동인증서 준비
코워크시티는 전국 180개 이상 지점, 월 20,000원부터, 24시간 3분 전자계약, 반려 시 100% 환불 보장으로 선발 전 사업자등록 주소 확보를 지원합니다.
